"한국 축구 문화 직접 경험, 선수 직접 확인 위해"...모레노 감독, 대전-전북 ACLE 경기 관전 예정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대전, 전주에 온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모레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전원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선수들의 경기력을 확인한다"라고 밝혔다.모레노 감독은 한국 임시 감독으로 취임했다. 13일 입국을 해 14일 명단발표 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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