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미래’ 김예건, 즈베즈다 입단 6일 만에 데뷔전…“우승 많이 하고 싶다”
대한민국 축구 유망주 김예건이 츠르베나 즈베즈다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른 소감을 전했다.즈베즈다는 31일(한국시간) 세르비아 우브의 드라간 자이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7라운드에서 FK 제문을 만나 2-0으로 승리했다.이날 김예건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으나 후반 34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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