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2년 만에 정상, 중국은 12년 만에 노메달'… 전쟁 중인 이란에 동메달마저 내줬다→中 언론 “근본부터 바꿔야”

인터풋볼

한국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쓴 사이 같은 동아시아의 중국은 정반대의 결말을 맞았다. 금메달을 목표로 일본에 입성했지만 전쟁 여파로 완전체 전력을 꾸리지 못한 이란에 동메달마저 내주며 12년 만의 노메달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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