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정말 좋아하는 나라”라던 日 국보 투수 다르빗슈, 또 한 번의 은퇴설→亞 최다승까지 ‘-9승’…MLB 15년 베테랑의 시간 멈추나

인터풋볼

아시아 최다승 2위 투수이자 오타니 쇼헤이 이전 메이저리그를 대표했던 일본인 선수 중 한 명인 다르빗슈 유. 부상으로 이번 시즌을 통째로 날린 그가 이제는 현역 은퇴까지 고민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보유한 아시아 최다승 기록까지 단 9승을 남겨둔 상황에서 그의 시계가 그대로 멈출 가능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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