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미드필더' 황인범, 모레노호 소집 전 포르투서 데뷔골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30)이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FC포르투 데뷔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포르투는 21일(한국 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벤피카와의 2026~2027시즌 프리메이라리가 7라운드 홈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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