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한·미·일 최연소 40홈런 돌파'… ‘03년생’ 김도영 40호 대포 폭발→이승엽 기록은 놓쳤지만 KIA 토종 최초 대기록 달성
최연소 기록은 불과 며칠 차이로 놓쳤다. 그러나 고개를 숙일 이유는 전혀 없다. 2003년생 김도영이 마침내 시즌 40호 홈런을 터뜨리며 KIA 타이거즈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여기에 현시점 한국·미국·일본 프로야구에서 40홈런 고지를 밟은 타자 가운데 가장 어린 선수라는 점에서도 그의 기록은 더욱 눈에 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