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축구 아니야” 분노한 ‘조타 조롱’ 사건…알 타아원, 홈 2경기 무관중+벌금 징계
알 타아원이 디오고 조타를 조롱한 팬들로 인해 홈 2경기 무관중 징계와 벌금을 받았다.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알 타아원 팬들이 후벵 네베스를 향해 조타의 이름을 연호한 뒤 홈 2경기 무관중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최근 알 힐랄과 알 타아원과 경기 도중 충격적인 장면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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