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낸 거 아니다”… 400분 넘게 골 못 넣은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경기 후 텔 붙잡고 ‘격한 대화’
김태석 기자토트넘 홋스퍼의 솜방망이 공격이 해결될 조짐이 보이지 않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마티스 텔을 붙잡고 격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데 제르비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13일 새벽(한국 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에버턴과 득점 없이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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