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정몽규·김정배와 검찰 송치… ‘이사회 업무방해’ 혐의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을 두고 “후회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라고 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김정배 전 상근부회장도 함께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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