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엄니 울엄니' 공개…세상 모든 엄마에 바친 노래
가수 홍자가 '엄마'라는 이름에 진한 그리움을 담았다.홍자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엄니 울엄니'를 공개했다. 약 1년 만의 신곡이자 홍자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오롯이 담아냈다.'엄니 울엄니'는 홍자가 주변에서 마주한 '엄마의 부재'에서 출발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