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알을 낳는 거위에 만족하고 있다”더니…소시에다드전 이후 이강인 향한 평가 완전히 달라졌다 “그리즈만을 그리워하고 있다”

인터풋볼

이강인을 향한 현지의 첫 비판이 나오기 시작했다.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4일(한국시간) “이강인을 둘러싸고 벌써 분위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올여름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스페인으로 돌아온 한국 선수는 흥미로운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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