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안을 용서해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배 모라타의 호소, “우승하려면 그가 필요해, 보고 있으면 마음 아프다”
임정훈 기자 알바로 모라타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훌리안 알바레즈를 감쌌다. 친정팀 팬들에게 용서와 인내를 부탁하며, 우승을 위해서는 알바레즈가 자신감을 되찾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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