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열기' 프로야구, 역대 최소 626경기 만에 1100만 관중 달성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프로야구가 1100만 관중을 넘어섰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에 총 8만942명이 입장해 2년 연속 110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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