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잔디 너무 안 좋았다, 부상 위험도 있어”… 김기동 감독, A매치 앞둔 울산 문수에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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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김태석 기자김기동 FC 서울 감독이 울산 HD FC전 패배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경기가 벌어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의 잔디 상태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김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은 8일 저녁 7시 30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울산전에서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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