銅에서 멈춘 서승재-김원호 "상대 서브에 당해…부족함 느꼈다"[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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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박윤서 문채현 기자 =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인도네시아 조에 덜미를 잡혔다.아시안게임에서 24년 만의 남자 복식 금메달을 노렸지만 결승 문턱에서 좌절한 두 선수는 "부족함을 또 한 번 확인했다"며 깊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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