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너야?'… 선수 실신했는데 상대가 먼저 공격 멈췄다→UFC 심판 허브 딘 ‘늦은 제지’ 도마 위
인터풋볼
한 선수가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었다. 그런데 심판보다 상대 선수가 먼저 이상을 알아차리고 공격을 멈췄다. 결국 쓰러진 선수는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충격적인 장면과 함께 또 한 번 심판 자질 논란이 불거졌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이번에도 허브 딘이 있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