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배준호 이민성호 합류…아시안게임 4연패 준비 박차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을 누비는 스완지 시티 윙어 엄지성(24)과 스토크 시티 미드필더 배준호(23)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참가를 위해 '이민성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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