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기록으로 동메달…육상 계주 조엘진·비웨사 "가슴 벅차"[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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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박윤서 기자 =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수확헀다. 주축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는 경기가 끝난 뒤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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