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야구대표팀, 싱가포르 콜드게임 완파…亞선수권 슈퍼라운드 '눈앞'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에 출전한 18세 이하(U-18) 한국 야구대표팀이 싱가포르를 콜드게임으로 물리치고 조별리그 2연승을 내달렸다.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8일 대만 신베이시 신장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싱가포르를 4회 만에 15-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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