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류성현, 마루운동 2위로 결선 진출…개인종합은 노메달[나고야AG]
문채현 기자 = 한국 기계체조 간판 류성현(서울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전망을 밝혔다.류성현은 21일 일본 나고야의 나고야시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대회 기계체조 남자 마루운동 예선에서 14.566점을 획득, 출전 선수 35명 중 2위에 올랐다.1위를 기록한 필리핀의 카를로스 에드리엘 율로(14.600점)와의 격차는 크지 않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