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에서 ‘브라질 신동’ 데려오나… 음바페·비니시우스에 에스피까지 터진 마드리드→ 입지 좁아진 엔드릭, 1월 맨유 임대설 재점화
임정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 CF(이하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진에서 엔드릭이 설 자리는 좀처럼 넓어지지 않고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 꾸준한 출전 기회가 필요한 그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 임대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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