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레스 놓치고 파격 결단 내렸다…바르셀로나, 대안으로 ‘월드클래스 골잡이’ 케인 주시 중 “홀란 역시 대체 후보 중 한 명”

인터풋볼

바르셀로나가 해리 케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영국 ‘토크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해리 케인의 바이에른 뮌헨 재계약 협상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최전방을 책임졌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그의 백업 역할을 맡았던 페란 토레스가 모두 팀을 떠나면서 스트라이커 보강이 필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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