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진짜 라스트 댄스’ 메시, 마지막 대표팀 경기 확정… ‘207경기 125골’ 축구의 신, 10월 베냉전서 21년 여정 마침표
임정훈 기자 아르헨티나가 21년 동안 대표팀을 이끈 ‘축구의 신’과 작별을 고할 날이 정해졌다.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리오넬 메시가 세계 팬들 앞에서 치를 국가대표 고별전을 위해 다시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16일(이하 현지 시간)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의 친선경기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메시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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