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로 반등 신호탄…팀은 연장 11회 끝내기 승리
문채현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두 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며 시즌 막판 부진을 벗어날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이정후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