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부터 대승 거둔 女축구, 방글라데시전서 '2연승' 정조준[나고야AG]
김진엽 기자 =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연승에 도전한다.신상우호는 17일 오후 4시 일본 오사카의 나고야 스타디움에서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만난다.지난 14일 미얀마와의 대회 첫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던 한국은 이날 2연승을 정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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