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내게 발롱도르 이야기한다”…‘WC 득점왕’ 음바페 “올해 좋은 느낌 들어”
인터풋볼
레알 마드리드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발롱도르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스페인 ‘아스’는 7일(한국시간) “발롱도르를 둘러싼 열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음바페가 답했다. 현재로선 해리 케인, 로드리, 음바페, 그리고 PSG 선수 중 누군가가 유력 후보다”라고 보도했다.최근 무리뉴 감독이 발롱도르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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