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하키 대표팀, 아시안게임 앞두고 파키스탄과 세 차례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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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파키스탄과의 스파링을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를 이어간다.대한하키협회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파키스탄과 합동 훈련 및 세 차례 평가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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