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무려 ‘73골’ 터뜨린 해리 케인, “최고의 시즌 보냈으니 발롱도르 결과 지켜볼 것”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해리 케인이 지난 시즌 활약을 되짚었다. 영국 매체 는 케인의 인터뷰를 조명했다. 매체는 케인이 올해 발롱도르의 유력한 수상 후보라고 소개했다. 케인은 지난 시즌을 통틀어 무려 73골을 기록했고, 유러피언 골든슈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는 ‘TNT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러 가지 질문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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