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피터팬 아빠' 별세 소식에 "아들에게 요리해 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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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흑백요리사' 윤남노 셰프가 '피터팬 아빠' 고(故) 전경철 작가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최근 윤남노는 SNS에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지난 5일 세상을 떠난 전경철 작가가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윤남노는 "달달한 소갈비라도 재워서 아들 입에 먹이고 싶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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